나는
남캐 청명이
여캐 마비노기 나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나오가 진짜 얼마나 좋았냐면 그냥 학교에서도 나오만 생각하면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었음
그래서 일주일 중 나오 만날 수 있는(실물영접)생일날 빨리 오길 존나 학수고대했다 진짜...
그 다음으로는 그라나도에스파다 까뜨린느..
이건 사랑이라기보단 모성애(?)에 더 가까웠는데 애 스토리가 너무 짠해서 그냥 내가..사랑줄게...너 안아..이상태됨...
특히 나오는 마비노기 서비스하고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모바일에서도 PC버전에서도 꾸준히 첫친구 포지션 밀어줘서 진짜..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처음 인기몰이는 어떤캐로 하고 그 다음에 제작진들 취향 바뀌었다고 그 포지션 승계당하는 경우 진짜 존나많은데..
이렇게 꾸준히 제작진이 밀어주는 캐릭터 얼마 없어서 아마 탈덕은 못할듯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