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체 ost가 좋으니까 공연내내 귀호강하긴 했는데
보스 bgm보다 음반이 진짜 좋았어 (보스 bgm이 별로라는게 아닙니다)
메모리오브비치땐 안토니아 할모니 생각나면서 울컥함 ㅠㅠㅠ
근데 스크린 왕크게있길래 영상이라도 틀어주나? 싶었는데
멈춰있는 스샷만 계속 띄워놓길래 이것도 좀 아쉬웠고
스샷 구도도 뭔가뭔가였음.. (특히 락사시아)
난... 그냥 (백번 양보해서 팬심으로) 개발사가 이런게 처음이라 잘 몰랐겠거니 하는중임
스탭분들 다 친절하셨고 선물도 나름 신경써준거같아서 괜찮았거든
그리고 제일 중요한 연주는 흠잡을곳없이 정말 훌륭해서 난 이정도면 만족스러워
결론 : dlc 나올때까지 숨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