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 청해 되긴하지만 막 전투에 빡 집중하는데 중간중간 서로 얘기하거나 뜨문뜨문 스쳐지나가는 파트는 집중 안하면 넘기기 쉬운데
더빙은 이게 모국어니까 바로 박힘
막 싸우다가 중간중간 아군이 말하는 거 다 알아 들을 수 있고 스쳐지나가는 힌트 같은것도 잘 오고
이제 콘솔도 더빙겜 많아지면 좋겠어
아머드코어 같은 겜들이 ㄹㅇ 더빙 필요해보이더라 정신없이 피하는데 계속 뭐라 떠드는거 알고 싶어도 거기까지 머리가 안굴러감
국내 더빙 수요 높아졌는데 어차피 음성이야 자기 원하는 거로 선택 되다보니 오늘도 속으로 더빙 외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