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아틀리에 시리즈 자체를 이걸로 처음 접함)
풍설을 오래했더니 버튼 조작도 헷갈리고(식물이나 광물 채집은 x키로 나무는 y로 수집하더라고... a 누르면 몸을 숙임) 전투시스템도 잘 모르겠고 일단 되는대로 달리는 중. 다행히 난이도 이지로 했더니 어떻게든 굴러가게는 해줌ㅠㅠ 압도적 감사^^ 하지만 캐릭터 변경은 넘 어렵습니다...ㅎ 각종 버튼 조합이 너무 많아.
스토리 과몰입러로서는 초반 유미아 대우가 박한게 마음 아픔. 이유는 알겠는데 울 주인공한테 그러지말아줘ㅠㅠ 그나마 친절한 아일라한테 정 주는 중... 러브라인이 없는 것 같다만 가능하다면 아일라를 밀어주고 싶네^-ㅠ
연금술이나 하우징은 튜토만 한 수준이라 뭐라 적을게 없네... 근데 유미아가 막 움직이면서 조합하는거랑 하우징 시스템으로 바닥에 물건 놓을 때 시야 돌리면 물건이 아래로 꺼지거나 하늘로 솟는 현상이 버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만 좀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