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게임일대기가
하고프 16년도말(탐정~무녀 쯔음)에 시작~ 19년도에 한섭 섭종ㅅㅂㅠ
일섭도 찍먹했는데 닌텐도한테 소송져서 뒤에 뭘 만졌는지 약간 손맛이 좀 다르더라?
언어의 장벽도 컷고ㅠ 그래서 탈주함..
앙스타 17년말(미카가챠카보고 시작해서 시작한날도 기억남) ~ 뮤직나오면서 로테 너무 길어지고 스토리 염상 등등 어느순간 일러말고 이걸 내가 왜하나 싶어서 놔줌(일러는 꾸준히 봐..)
럽프듀 18년도 (사전예약할때 백기조각모으면서 시작) ~ 니키일 터지고 잠깐 현타와서 접는다는게 뒤에 한성우도 다 잘려서 그냥 놔줌.. 섭종^^
영칠 19년도(아사나 픽업뽑으면서 시작)~21년 (한섭 섭종ㅜㅜ)
프세카 22년(한섭으로 시작)~ 하는중..
미사부 24년말 시작~ 하는중....
게임성으로 따지면 하고프가 젤 재밌었고
그다음은 영칠.. ㅠㅠ
둘다 완전 여성향은 아닌데 근데 남캐도 잘뽑고..
캐디는 영칠이 진짜 맛집이엇는데 섭종날짜 언제쯤 찾아보러갔다가
갑자기 새삼 갓캐디들이 너무많았다는생각을함ㅠ
아 진짜 게임성 챙긴 여캐남캐맛집게임 내놔..
아 영칠 좋았는데
하고프는 왜 한섭철수했어 개놈들아ㅠㅠ 흑묘도...ㅠㅇㅠ
그래도 나 되게 끊기지않고 오타쿠겜을 해왔네?!
사실 하고프를 본격적으로 하기전에 뭣도모르고 밀아를 했었는데.. 정말 새끼오타쿠새싹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