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혹평이 많아서 그렇게 기대 안했는데 내가 이 시리즈를 처음 해봐서 그런가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함ㅋㅋㅋㅋ 전투방식도 첨엔 헤매다가 나중에는 다 썰고있고 나같은 스토리충한테 이런 컷씬 많은 겜 너무 소중하고 좋다ㅎㅎ 동료들도 개인 스토리 다 재밌었고 PC 어쩌구 하는것도 타쉬 때문인가? 생각이 들긴 했는데 걍 그렇구나.. 하고 봐가지고 아니근데 내가 타쉬한테 넘 미안한게 엄마도 죽었는데 내가 선택을ㅋㅋㅋㅋ 잘못해가지곸ㅋㅋ ㅠ 애인인 하딩까지 죽었어ㅠ.. 미안하다 타쉬야.. 어쨌든 이것저것 파밍하고 섭퀘 다 하느라 막 돌아다녔는데 어찌저찌 만렙도 찍고 내가 본게 진엔딩이더라구? 다행히 해피여서 좋았어

아니 그리고 엠릭 리치로 만드는거 고민 많이 했는데 후회 안한다 개간지나요

배경도 너무너무 예뻤고






커마 열심히 하니까 컷씬도 배로 재밌네예

동물이랑 상호작용 하는것도 깨알로 힐링되고 상자 파밍하는 맛도 있고 일부러 세일할때 산건데 아 너무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함ㅋㅋ 다른 시리즈도 해볼까 관심도 가고 암튼 잘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