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보고 조작도 거의 아예 못해서 버벅대는데
초대하는건지도 몰랐는데 시스템상으로 버튼 누르라고 안내 나와서 눌럿더니
두명이 들어와서 진짜 무슨 인간드릴들처럼 몬스터를 패는거임... 진자 몬스터가 불쌍해 보일 정도였음ㅠㅜ....나도 쪼렙이지만 얘도 쪼렙 몬스터인데 이렇게까지...?
계속 허우적대는거 패고ㅠㅠㅠㅠㅠㅠ 막 도망가길래 내가 허둥지둥 따라가는데 ㅅㅂㅋㅋㅋ
사람들이 앞에서 득달같이 몬스터 따라가다가 내가 너무 느리게 오니까 앞에서 뒤돌아보면서 나 오는지 체크하면서 달리더라
이사람들 대체 얼마나 목이 말랐던거냐고...ㅠㅠ 하면서 따라가서 잡았는데 정당한 사냥(?)이 아니고 동물학대 같앗음ㅋㅋㅋㅋㅋ큐ㅠㅠ
미친듯이 팰땐 언제고 중간중간 나도 때리라고 쳐다보고 확인하고 내가 시체 안뜯어가니까 또 옆에서 계속 걱정하면서 쳐다보는것 같앗음 너무 진심이라 웃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