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플레이해서
이게임이 n회차 가능한줄도 몰랐고 무기고 문장이고 아무것도 모른채로 플레이했는데
그래서 스토리에 매번 놀라면서 플레이했던것같아 ㅋㅋㅋㅋ
1부 디미트리 너무 금발의 황태자셔서 내 최애였는데 2부 시작할때 흑화한거보고 육성으로 소리지름 ㅠㅠㅠㅠㅠㅠ아니 왕자님..... 왜 그 예쁜눈을... 왜 장발을...(장발 안좋아함)
그리고 엔딩 결혼 가능한줄도 몰랐는데 결혼상대 골라야한대서 그냥 랜덤으로선택함...
애초에 여기 나오는 모든 여캐들 다 좋았어서 구냥 만족중임
엔딩은 해피엔딩인것같아서 만족스럽다!!
그리고 2회차때는 좀 공략도 찾아보고 소재도 구해서 애들 무기좀 좋은거 쥐어주고싶어졌어
이번엔 활캐랑 마법캐들 좀 잘 키워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