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 다죽임
할신구출하고 야영지데려옴(같이 다녀주진않더라...)
축하연 솔로로보냄(ㅅㅂㅜ)
에텔할매죽이고 미친여성 구한다음 남편분도 다시 눈감겨드림
정신나간 바드아재가 야영지에서 절대로안나감
❤️스크래치랑 새끼아울베어 절친됨❤️
언더다크 루트로 들어가서 말하는 버섯들만나고 드워그 거기 처들어감
어쩌다보니 장로랑 니어 싹다 죽여버림;; 덕분에 지금 내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줄 사람이 사라짐
위의 사유로 길잃고 헤매다가 불꽃정령 있는데까지옴<현재여기
아니 나 착한사람 루트로 가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나열하니까 왜케 ㅁㅊㅅㄲ처럼 다죽이고다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