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원덬 선성향 오리진으로만 5회차, 그중 아스타리온이랑 썸탄 것도 벌써 두 번(승천, 비승천 한 번씩)
두번 다 아라즈 제안 거절하기로만 고백씬을 봐서 이번에는 꼭 다른 루트 고백씬을 보고 싶었음
선성향이니까 아스타리온이 싫어요를 겁나 눌러댐
그래도 지난 회차를 복기한 바, 호감도 30이하여도 ㅅㅅ 이벤트는 볼 수 있었음 1막 무난히 지나감
눈물 흘리며 카를라크랑 게일을 차고
여르기어 굿바이 쇼까지 보고 나니까 호감도 60대 중반
달오름탑 가서 고블린 숨틀어막기 쇼 하니까 호감도 69(내 타브는 선성향이지만 광신도랑 고블린에게는 가차없다는 설정임)
여기서 희망을 가지고 긴휴식 했지만 이벤트 안뜸
이번에도 아라즈 차기 이벤트를 봐야하나 고민하다가 바나버스 풀어주는 이벤트 안 봤다는 거 깨달음
바나버스 풀어주고 긴휴식 때리니까 이벤트 떴다 흑흑
근데 내 취향은 아라즈 차고 나서 보는 고백씬인듯
요약: 아라즈 안 거치고 고백 받으려면 호감도 70은 찍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