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마음을 못정하겠어...아스랑 꽉찬 연애관계인데
처음엔 당연히 서사상 노승천 가야지 했는데
사람들 말 들어보니 뱀파이어 스폰인 아스랑 타브가 수명이 다를거기때문에
곧 다시 아스타리온은 혼자가 될거다...라고 해서 가슴 1차로 찢어지고
햇빛 못본채로 힘들어하면서 산다는것도 존나 가슴 와작 찢어짐...ㅠㅠ 나중에 타브 죽고나면 대체 어떻게 살거야...ㅠㅠㅠㅠㅠ
승천 시키면 아스타리온이 이제 꽉찬 뱀프 돼서 타브 스폰만들고 영사 가능, 엔딩에서도 당당한 모습이라고는 하는데
도의적으로 옳지 않음, 자아를 성찰하고있던 아스타리온의 스토리가 도로 도루묵됨(와중에 타브한테는 찐사)
이거래서 진짜 머리털 다빠질것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까지 과몰입할 생각 없었는데 진짜 오늘 점심먹으면서도 계속 고민함...엉ㅇ엉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