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20년대 게임들 위주로 추천
밀리터리 계열
배틀필드 3, 4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 구작 시리즈
(2019, 2022, 2023년의 신작들 삼부작은 안해봐서 모름)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시리즈
위 게임들이 전체적으로 스케일 커서 웅장해짐
단점은, 트랜스포머 시리즈처럼 시리즈를 계속 하다 보다 보면 질림
연출이 주는 맛이 커서인듯.
배틀필드는 멀티가 유명하지만 싱글도 제법 할만함.
고전 FPS 계열
불렛스톰 - 골 때리는 맛
타이탄폴2 - 스토리가 좋고 우정우정한 그림이 너무 좋아
둠 리부트 - 다 때려 부수는 게임
바이오쇼크 3부작 - 스토리가 미쳤음.
크라이시스 3부작 - 특수기술을 이용하는게 너무 재밌음
파 크라이 4 - 유비소프트식 오픈월드인데 풍경이 예뻐서 재밌음
울펜슈타인 시리즈 - 둠처럼 화끈하게 나치 때려 잡는 게임
보더랜드 시리즈 - 골 때리는 유머를 지닌 RPG와 결합된 FPS. 레벨 낮으면 헤드 맞춰도 안죽는게 싫을 수 있음
콜 오브 후아레즈: 건슬링어 - 서부식 FPS의 명작
피어 시리즈 - 공포와 슬로우 모션의 합이 예술인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