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발비는 진짜 쉬우니까 해보래서 가봤지만 이게 왜 쉬운지 모르겠더라고. 안 그래도 노브 트라이 울면서 하다가 확 꺾여버림... 학원팟에서 배우거나 버스를 타보래도 의욕이 안 생기더라. 레이드 자체가 나랑 안 맞다는 걸 느꼈어. 어렵게 깨도 성취감보다는 앞으로 계속 힘들게 게임해야 한다는 스트레스가 더 큰가봐... 그 정도면 로아를 왜 하냐? 싶겠지만 스토리가 흥미로워서+내실이 재밌어서 했음
차라리 일반 무기 강화하면 다음 멘스 볼 수 있게 해주거나, 아예 스토리용 레이드는 거쳐가는 용도로 난이도를 확 낮춰주거나 그랬으면 좋겠어. 물론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재료는 안 나오든 덜 나오든 차이를 두고... 어차피 공식에서 솔로잉 언급이 나온 시점부터 이런 조정은 의미가 없겠다... 솔로잉 나오면 그때 복귀해야겠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