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그냥 일러팀에서 남자 그려보고 싶대서 시작한 앙걸2 앙걸남자판 아이돌물이면서 노래 기획도 없고 보이스도 한번만 녹음할 계획인 게임이었는데 너무 크게 성공해서 꼬인거같음 유사겜 1년차 때랑 이후랑 보면 장기프로젝트일거 전혀 고려 안한거 보이는 것들 많고.. 즈!! 와서의 스토리들도 루프물로 끝냈을거 1년후로 넘어가서 질질 끌게 되니까 몇몇 유닛들 5년간 쌓은 유닛서사 흔들리고 (그나마 존재하던) 장르 멘스 정체성도 잃어가고 1명에서 5명까지 유닛들 인원수도 다양해서 로테 문제도 앞으로도 답도 없고 닥쳐있는 문제점들이 너무 많음
잡담 앙스타는 볼수록 했던 거에 비해 너무 크게 성공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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