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오토마타 2018년에 플레이 끝냈던거 저번달에 재탕했고, DOD랑 니어 레플리칸트 방송도 챙겨봐서 복습은 나름 완벽한듯ㅋㅋㅋㅋ
오토마타만 플레이 했을 때도 꿈과 희망 없다고 느꼈는데 내 기준 오토마타보다 DOD랑 레플리칸트가 더 충공깽이었어
뭔가... 이미 희망이 없는 상황에서 발버둥 치는거랑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희망을 내 손으로 하나하나 깨부수는 정도의 차이?
가챠겜 더 늘리고 싶진 않지만 니어 리인카네이션하고 우마무스메는 일단 깔아봐야지

리세로 2B랑 9S 뽑을수있느냐가 최고의 관심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