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도 나쁘진 않았지만 최종 보스 연출이 너무 맘에 안 들었고....(사실 여기서 평이 급격히 깎임)
개인적으론 카스미라는 신캐에 딱히 매력을 못 느꼈음
스크램블은 외전인데다 턴제도 아니고 본편이랑은 시스템이 좀 다르지만 페르소나5는 무인판+스크램블로 완성된다 싶을 정도로 잘 빠진 후속작이라고 생각함
무인판에서 부족했던 점들을 후속작에서 보충해주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ㅇㅇ
개인적으론 신캐 매력들도 소피아랑 젠키치가 더 좋아서....
로얄은 계속 지적 받았던 괴도단 몇몇 멤버 공기화 문제는 해결 안 됐는데 카스미 분량은 늘어서 좀 ??? 였는데 스크램블은 무인판에서 주목 못 받은 멤버들 관련을 늘리되 소피아랑 젠키치도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바로 스며들게 하는 느낌이라.... 더 좋았던 듯
스토리도 본편에서의 주제를 들고 가되 더 설득력 있게 그려낸 느낌이었고
암튼 스크램블 대만족했음.... 엔딩도 여운 넘치더라 최종보스도 맘에 들었고
개인적으론 카스미라는 신캐에 딱히 매력을 못 느꼈음
스크램블은 외전인데다 턴제도 아니고 본편이랑은 시스템이 좀 다르지만 페르소나5는 무인판+스크램블로 완성된다 싶을 정도로 잘 빠진 후속작이라고 생각함
무인판에서 부족했던 점들을 후속작에서 보충해주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ㅇㅇ
개인적으론 신캐 매력들도 소피아랑 젠키치가 더 좋아서....
로얄은 계속 지적 받았던 괴도단 몇몇 멤버 공기화 문제는 해결 안 됐는데 카스미 분량은 늘어서 좀 ??? 였는데 스크램블은 무인판에서 주목 못 받은 멤버들 관련을 늘리되 소피아랑 젠키치도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바로 스며들게 하는 느낌이라.... 더 좋았던 듯
스토리도 본편에서의 주제를 들고 가되 더 설득력 있게 그려낸 느낌이었고
암튼 스크램블 대만족했음.... 엔딩도 여운 넘치더라 최종보스도 맘에 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