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도윤 성우가 정은창 성우란 점부터 회도 생각나긴 했지만
이규혁 완전 배준혁2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사 숨기려고 범행+즉흥적으로 계속 살인+주인공과 친밀함
생긴 것도 비슷하고
주인공한테 목숨 구원받은건 또 안승범이랑 비슷하기도 하네
그리고 플러그홀은 대놓고 하무열ㅠ 무열선배 그립읍니다ㅠㅠ
끼워맞추기일지도 모르겠지만 민지은 민주영도 이름 비슷+멘탈 강한 여캐라는 점에서 연상되기도 하고ㅇㅇ
그 밖에도 깨알같이 검방 회도 생각나는 요소들 많아서 수일배 유니버스 느낌 남
근데 이번 범인이 그동안의 범인들이랑 다른건 범행 후에 들켜도 주인공을 죽이지 않는다는 거?
이규혁 보러가는 선택지 고를 때 배드엔딩 보려고 고른 건데 엥 자수를 해버렸어요 매우 의외였음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장 다른 점이라면 추리요소가 거의 없는 점 검방에서 회도로 갈 때도 많이 줄었지만 베스타는 사실 추리게임이라고 하기엔 장르가 다른 것 같음
심리 요소가 큰 텍스트 게임이라고 보는게 맞을듯
일단 범인 특정이 존나 쉽기도 하고... 메인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어마어마한 텍스트 속 멘탈, 호감도 관리의 연속이라 기가 빨림
대신 범인을 모르고 한 커뮤니케이션과 알고 한 커뮤니케이션에서 재미를 느끼게 만든 거 같음 범인 알고 리플레이 하면 이규혁 행동 하나하나 다시 보이더라
암튼 베스타 제발 흥행해서 수일배가 차기작도 맘 편히 낼 수 있었으면 좋겠음ㅜㅜ
이번 게임이 회도팀 해체하면서 자기 이름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 보고 영감을 받았다고 하던데 스트레스 얼마나 받았었는지 제대로 느껴지고요... 회도 후속작 나오고 검은방 다시 나오고 이런건 바라지도 않을테니 투자 잘 받으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활동 계속 하길
이규혁 완전 배준혁2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사 숨기려고 범행+즉흥적으로 계속 살인+주인공과 친밀함
생긴 것도 비슷하고
주인공한테 목숨 구원받은건 또 안승범이랑 비슷하기도 하네
그리고 플러그홀은 대놓고 하무열ㅠ 무열선배 그립읍니다ㅠㅠ
끼워맞추기일지도 모르겠지만 민지은 민주영도 이름 비슷+멘탈 강한 여캐라는 점에서 연상되기도 하고ㅇㅇ
그 밖에도 깨알같이 검방 회도 생각나는 요소들 많아서 수일배 유니버스 느낌 남
근데 이번 범인이 그동안의 범인들이랑 다른건 범행 후에 들켜도 주인공을 죽이지 않는다는 거?
이규혁 보러가는 선택지 고를 때 배드엔딩 보려고 고른 건데 엥 자수를 해버렸어요 매우 의외였음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장 다른 점이라면 추리요소가 거의 없는 점 검방에서 회도로 갈 때도 많이 줄었지만 베스타는 사실 추리게임이라고 하기엔 장르가 다른 것 같음
심리 요소가 큰 텍스트 게임이라고 보는게 맞을듯
일단 범인 특정이 존나 쉽기도 하고... 메인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어마어마한 텍스트 속 멘탈, 호감도 관리의 연속이라 기가 빨림
대신 범인을 모르고 한 커뮤니케이션과 알고 한 커뮤니케이션에서 재미를 느끼게 만든 거 같음 범인 알고 리플레이 하면 이규혁 행동 하나하나 다시 보이더라
암튼 베스타 제발 흥행해서 수일배가 차기작도 맘 편히 낼 수 있었으면 좋겠음ㅜㅜ
이번 게임이 회도팀 해체하면서 자기 이름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 보고 영감을 받았다고 하던데 스트레스 얼마나 받았었는지 제대로 느껴지고요... 회도 후속작 나오고 검은방 다시 나오고 이런건 바라지도 않을테니 투자 잘 받으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활동 계속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