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에프원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내 취향 대쪽같이 알아서 맨날 르끌이랑 올리 얼굴로 영업했거든 그때의 나 : 헐 잘생긴건 ㅇㅈ. 근데 그게 스포츠 자체의 관심으로까지는 이어지지 안ㄹ았어......
근데어쩌다가내가.......
작년에 에프원 영화보고 벼락맞아서 여기까지 어ㅏ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맨날 황당해함 얼굴로는 죽어도 영업 안되더니 뭔 말도 안되는 영화로 영업됐다고
근데어쩌다가내가.......
작년에 에프원 영화보고 벼락맞아서 여기까지 어ㅏ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맨날 황당해함 얼굴로는 죽어도 영업 안되더니 뭔 말도 안되는 영화로 영업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