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입덕인데...
쿠팡도 싫은데 스포츠패스 진짜 양심없게 비싸서올초에 f1tv를 팟 구해서 끊음
근데 영어 그럭저럭 들리긴 하는 수준인데도 영어로 듣고 있음 피곤하고... 그래서 해설은 듣는둥 마는둥 화면만 보고... 화면만 보니까 퀄리는 노잼되서 점점 패스하고 레이스만 보고... 레이스도 화면만 보니까 처음에만 집중하고 딴짓하다 해설 볼륨 커질때만 보게 되고... 그냥 처음이랑 끝만 보게 되고... 그러다 흥미 떨어져서 요즘엔 하라만 챙겨봄 내년에도 볼지는 좀 의문됨...
쿠플이 간잽털이 제대로 시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