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같팀이 아니라서 그런것같음
원래 팀메 드버 2명 응원하다 차애쪽이 나가고 새로 잡아서 이렇게 된건데
차라리 이게 나한테 안정감이 훨 낫구나 하는걸 알게됐어
팀메 잡았을땐 팀자컨 너무 좋았긴 한데 생각보다 이쪽은 너무나... 소소한 기쁨이고 매주 고통은 만배였어서ㅠㅠㅠㅋㅋㅋㅋ
엪원은 굳이 여러명 응원할거면 걍 여러팀에서 하나씩 잡는게 ㄹㅇ 차라리 내 정신건강에 안정오는듯
그렇다고 또 최애 한명만 파면 이상한 피해망상 오는 경우도 있어서 나같은 성격은 여러명 응원이 맞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