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특이한(?) 관계성인게 친구인것도 맞지만
막스한테 란도 : 어릴때부터 본 레이싱하는 동생
란도한테 막스 : 내인생 평생 넘어야할 산이자 목표
이런 느낌이 강해
옛날 영상 보면
https://youtube.com/shorts/kgK3FvKPii0?si=UqKhZG1o1B9bifub
란도 : 막스랑 갭 얼마야?
윌(란도 레엔) : 1.5초
-란도가 추월함-
란도 : 하하하하!! 레쓰고!!!!!!
윌 : 아 미안. 막스 아니고 페레즈였다. 막스랑 갭은 20초임.
란도 : (완전 시무룩) 오케이...
이정도로 막스 추월하는걸 열망했어 ㅋㅋㅋㅋㅋ
컴퓨터로 F1 레이싱 게임할때
게임에서조차 컴퓨터 막스가 P1하면 “게임이 너무 리얼해..” 맨날 이러고
F1 2024 게임에서 막스 이겨서 ‘태어나서 막스 처음이겨본다’고 엄청 좋아함ㅋㅋㅋㅋㅋㅋ(실제 막스 아니고 게임속 컴퓨터 막스임)

예전에 란도가 인터뷰에서 자기 막스한테 자격지심 있다고도 밝혔고, 어느정도냐면 막스 아빠는 레이싱 선수인데 자기 아빠는 일반인이라는것까지 신경쓸 정도로 생각한다고 했어. 근데 작년에 챔 되고 나서 이런 정도는 많이 없어진 것 같더라.

지난 달 오스트리아 GP에서 막스가 란도한테 윙크하니까
란도가 “저사람 내가 가장 이기고싶은 사람이야!!” 이러고 ㅋㅋㅋ


친한것도 맞긴 한게 운동도 같이 하고, 란도가 페넬로피 생파도 항상 가고, 막스 스트리밍에도 와서 댓달고ㅋㅋ
막스가 드라이버중 친한 사람으로 란도 뽑기도 했고,
란도는 막스 나오는 내구레이스 다 챙겨본대. 막스 응원하면서 본다고 했어.
암튼 란도는 애기때부터 어떻게든 형 이기고싶어하는 동생느낌인데
막스는 그런 동생을 그냥 ㅎㅎ 하고 보는게 포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