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이 심플하게 ❤️만 남겨놓는것도 뭔가 귀여워보이고 무엇보다 저 사진이 너무너무너무 가족사진처럼 보임. 아니 왜 그림체 비슷해요. 원래부터 엄마아빠가 햄킴이었던거처럼 무엇보다 햄이 킴이랑 있을때 너무 안정적이고 편안해보인다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