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굿우드에서 발렌티노 로씨랑 란도랑 같이 행사했는데
그저 행복한 얼굴이야 ㅋㅋㅋㅋ
이전에도 만난 적 있는데 로씨만 만나면 까불 자아 없어지고 수줍어져 ㅋㅋㅋ


란도가 발렌티노 로씨를 얼마나 좋아하냐면
원래 란도 애기때 모토GP 선수가 되고싶었고, 발렌티노 로씨가 완전 우상이었대.
지금 란도 상징 번호 4인것도 발렌티노 로씨 번호 46에서 앞자리 가져온거고, 네온컬러도 로씨 상징컬러에서 비슷하게 따온거고!
루키땐 맨날 로씨 굿즈 입고다니고


란도한테 이탈리아=발렌티노 로씨여서
작년에 이탈리아 그랑프리때 발렌티노 로씨 자켓 입고옴 ㅋㅋㅋㅋㅋㅋ


이거 심지어 중고로 구했어 ㅋㅋㅋㅋㅋㅋㅋ
란도 성덕돼서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