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듀오 같이 추격하면서 선행차량 압박하는 장면이 유달리 많은건 기분탓인가.. 작년에도 키미가 오스카 노리스 두사람한테 추격당해서 '보노.. 살려주세요' 하고 팀라하던 장면이 생각나네 (물론 원덬이 기억이 틀릴수도 있고 정정해주는 덬은 언제나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