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본이 인터뷰에서 말한 (레이스 외적인 부분에서) 최고의 순간
“내가 가장 좋아하는 트랙 밖 기억은 (2018)아부다비에요.
조지와 란도도 F1 시트를 얻었고, 우리 셋이 함께 F1에 갈 수 있다는걸 알게 된 순간이죠. 정말 친하고 함께 자라온 우리 셋이 동시에 꿈을 이룬거에요.”
(사진속에 알본 없는 이유 : 알본이 사진 찍고 있음)

알본 인터뷰 보고 혼자 찡했다.
19루키즈 너무 좋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