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imscircuit/status/2037051595922563138
"샤를과 함께했던 두 번째 레이스는 제가 경험했던 레이스 중 가장 재밌었던 레이스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그 외에는 아마 몇 년 전 바레인에서 니코와 함께했던 레이스(2014년)가 가장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경기가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레이싱이란 원래 그런 거니까요. 한 번 추월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서로 공방을 주고받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경기를 더 좋아합니다."
햄 인생에서 니코랑 비견될 정도면 극찬 맞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