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시가지 서킷 만들때 기간이 꽤 걸리거든?
모나코가 준비에 6주, 철거에 3주 총 9주 정도 작업하는걸로 알려져 있고.. 이 기간 동안에는 부분부분 통제하면서 안전 규정에 맞춰서 점검하고 안전펜스 설치하고 스탠드 만들어 세우고 작업하지. 그랑프리 3일간은 아예 통제되고..
그럼 그 지역 근방 사람들은 거의 한달 반 정도를 불편하게 살아야 하는거지.
이 기간을 부분 부분 통제하더라도 대략 4~5키로 원형 구간을 통제 해야 하는데..
별 관심 없는 그 지역 주민들이 가만히 있을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 뭐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뭐 아무리 해도 관심 없는 사람들은 피해 받는걸 감안하진 않을거니까.
모나코야 그게 역사고, 관광 상품이고 엄청난 수익모델이니 감안할 수 있다 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