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고 길 걸어가던 나 무묭. 스포츠카 전문 수리점 옆을 지나가던 그때 눈에 너무 낯익은 로고와 문구가 보이는 것임. 은은하게 존재감을 뽐내던 ASTON MARTIN 과 날개 엠블럼.순간 너무 신기해서 멈춰서 사진찍고 싶은거 참았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