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f1 영화 보고 관심 생겨서 본능의 질주 정주행하고 쿠팡 결제해서 시즌 하반기 실시간으로 달렸는데...
본질 점점 재미없다는 글도 있었지만 난 다 재밌게 봤어서 이번 시즌8을 엄청 기대하고 있었거든.
근데 왜 재미없다 했는지 이제 알겠어..ㅠㅠ
실시간으로 시즌 달리고 나서 본질 보니까 전혀 기대했던 다큐가 아니야... 그보다 이거 이제보니 감독 다큐 아냐?ㅋㅋ
여러모로 아쉽다. 더 재밌게 뽑을 수 있는 레이스들이랑 상황들이 많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