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Racingnews365c/status/2026168036915384515?s=20
결과물은 평면적인 느낌과 '이게 다야?'라는 느낌
전체적으로 너무 홍보 중심인 느낌이 들고 쇼의 빛이 사라졌다
잭 두한 방출, 니코 훌켄버그 이야기
맥라렌 파파야 규칙 논쟁 눈에 띄는 누락
'잭 브라운 쇼'로 자리 잡음
맥라렌 CEO가 일부 드라이버보다 훨씬 더 많은 방송 시간을 차지, 일부는 아예 등장하지 않음
전체 평점(10점 만점): 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