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기자를 통해 나온 이야기인데..
- 상황은 매우 안좋음 (매우 슬픔)
- 더 이상 말로는 의사소통을 할 수 없음
- 24시간 케어가 필요하고, 간병인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
주 : 스키 사고가 2013년이었으니 벌써 12년째 투병 중. 가족들이 철저하게 보호 중이라 그동안 나왔던 소식도 손에 꼽을 정도였고... 그래도 가끔 나오는 소식 중에 휠체어를 탈수 있었다던가, 수중 재활훈련에서는 몸을 움직였다던가, 가족들과 함께 독일 그랑프리를 봤다던가, 창밖 풍경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던가.. 하는 이야기들도 많았는데 ...
2022년인가.. 믹 슈마허가 "아빠와 이야기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거에요" 라고 했었거든.. 그때 그래서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인거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는데..
ㅠㅠ
활발히 활동했다면 패독과 그리드에서 누구보다 자주 비춰줬을텐데... 라고 생각하니 슬프다..ㅠㅠ
슈미 때문에 F1 사랑하게 된 케이스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