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 챙겨보는 글은 아직 두경기뿐이라 분석은 가설에 가깝지만.
페라리가 호주레이스 첫날에 성능 괜찮았는데 둘째날에 성능이 떨어졌던거. 그거 차량 높이 살짝 더 올리면서 성능 안나오는거라는 말 이미 있었는데ㅠㅠ 나는 그게 그저 웻컨디션때문에 그런거길 바랐는데 아닌가봄...
해밀턴이 스프린트에서 보여준 페이스나 샤를이 레이스 조중반에 보여준 페이스는 좋았는데. 이건 차량 높이를 크게 손대지 않았던거고. 스프린트는 짧아서 문제가 되진 않지만 레이스에서는 연료량이 더 많으니 과도한 마모로 이어진게 아닌가하는.
제대로된 다운포스를 지금 차가 만들어내지 못해서 차량 높이를 낮춰야만 제대로된 성능이 나오는거고 성능을 내려면 계속 실격의 위험에서 달려야한다는 말이고.
실격을 안당하려면 차 높이를 올릴 수 밖에 없고 그럼 성능이 훅 떨어지고...
테스트때 이미 강한 프런트에 비해 리어가 약하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러나 저러나 지금 페라리 차는 앞과 뒤의 균형이 맞지않다... 시즌초반 또 한번 슬픈 소식이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