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 마크 웨버가 맥라렌에 피아스트리를 제안했고 맥라렌은 이를 받아들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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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
조회 수 813
웨버가 알핀이 23년에도 알론소 - 오콘 체제로 갈 것으로 예상.
(추가)
여기에 알핀이 윌리엄스와 엔진 공급 계약 + 피아스트리 임대를 추진하자
(추가 끝)
맥라렌에 피아스트리를 제의 했고 맥라렌은 노리스-피아스트리라는 영 드라이버 체제로 가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이를 수락.
(어긋난 포인트 1)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리카도의 계약 해지가 필요, 실제로 해지 루머가 흘러나왔지만 리카도는 23년까지 계약을 지키겠다고 선언.
(어긋난 포인트 2)
알론소의 애마 이적. 알핀과 상의 없이 계약 진행을 한듯, 알핀 운영진은 이적 소식을 뉴스로 봤다고 함.
일단 이 루머대로면 웨버+피아스트리의 욕심이 조금 과했던게 아닐까 함. 알핀보다 맥라렌이 네임벨류나 가능성으로나 좀 더 선호도가 높을수는 있지만 일단 현재 알핀의 리저브 드라이버고, 이런 경우 이적하게 되면 팀대팀의 협의가 필요하지만 그 과정도 없었던 것으로 보임.
이거 잘못하면 줄소송으로 이어질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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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여기에 알핀이 윌리엄스와 엔진 공급 계약 + 피아스트리 임대를 추진하자
(추가 끝)
맥라렌에 피아스트리를 제의 했고 맥라렌은 노리스-피아스트리라는 영 드라이버 체제로 가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이를 수락.
(어긋난 포인트 1)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리카도의 계약 해지가 필요, 실제로 해지 루머가 흘러나왔지만 리카도는 23년까지 계약을 지키겠다고 선언.
(어긋난 포인트 2)
알론소의 애마 이적. 알핀과 상의 없이 계약 진행을 한듯, 알핀 운영진은 이적 소식을 뉴스로 봤다고 함.
일단 이 루머대로면 웨버+피아스트리의 욕심이 조금 과했던게 아닐까 함. 알핀보다 맥라렌이 네임벨류나 가능성으로나 좀 더 선호도가 높을수는 있지만 일단 현재 알핀의 리저브 드라이버고, 이런 경우 이적하게 되면 팀대팀의 협의가 필요하지만 그 과정도 없었던 것으로 보임.
이거 잘못하면 줄소송으로 이어질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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