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규가 내게 이렇게 말하는 느낌인거지..
나는 이런 음악이 너어무 좋아요~
그래서 나는 이런 노래들을 부르려고해요~
귓구멍 활짝 열고 있어봐요~
음악들어간다앗~! 콸콸콸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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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가곡도 탱고도 시티팝도 샹송도 보사노바도
별 관심없었던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뭐..
어멋 이거 내 취향이였구나!하고 가스라이팅(?) 당한거같음ㅋ
아무튼 현재 내가 그나마 갠신히 갖추고있는 음악적 소양은
조밍규가 수년간 수준높은 주입식교육(?)으로 만들어준
지분이 매우 크다는점 인정..ㅋㅋㅋ
민규씨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