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나도 못들어가고 겉돌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소리만 들어도 라디오마냥 재미있었어
ㅇㄴ가 우리미랑 녕오랑 특별엠씨라고 하셨는데 무대끝날 때 소감말하구 그런 역할이라 편집 감안해도 분량 소소하게 있을듯?
자리가 전광판은 살짝 보이는 곳이었어서 지나가는 너구리 반응 듣는데
다들 우리미 목소리 나올 때마다 놀라고 얼굴 잘생겼단 후기 많았어ㅋㅋㅋ
무대할 때도 탄성 장난아니었은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너구리들 폴애 얘기 마니하고 계시더라ㅋㅋ
노래 너무 잘한단 얘기 많아서 뿌듯
녕오 소프라노 여자보다 높다고 신기하다고 하는 얘기도 들었는데 멘트할 때랑 확연히 다른 톤이라 더 신기하게 느끼신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