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친구랑 다녀왔어
친구는 쌩너구리이지만 내가 좋아하니 대충 멤버가 누군지만 아는 정도
잔디에 앉았고 주변 다 그냥 지역 주민들 느낌이었음
생각보다 아저씨들 호응이 좋았고
viva la Vida 떼창 열심히들 하시더라구
럽런아 우리미 저음 부분에 주변에서 다들 웅성웅성 해서 재밌었음ㅋㅋㅋ
친구는 피아노맨을 젤 좋게 들은듯 했고
난 밤공기에 넬라노떼가 넘 좋았음
창귀도 생귀로 들어서 넘 좋았고.
오프는 콘서트만 갔어서 너구리들 많은 장소는 첨이었는데
주변반응 보면서 열심히 응원봉 흔들고 옴.
맥주 마시고 야외서 공연보니 넘 좋아서
페스티벌 또 가고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