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는 진짜 보면 볼수록 치트키+치트키+치트키+치트키 조합으로 이루어진 거 같음ㅋㅋㅋㅋㅋ
일단 넷 다 팬싱때부터 뫄뫄씨 목소리 나올 때 확 몰입됐다st 이야기 들어본 멤들이고ㅋㅋㅋ
듣자마자 땅을 울리고 감탄 나오게 하는 바소프로폰도 베이스+가성이든 진성이든 소름 돋는 테프락노+청아하고 맑고 디즈니 꿈꾸게 만드는 테너+허스키하고 청량하고 달콤하고 다해먹는 팝보컬
걍 치트키 옆에 치트키 옆에 치트키 옆에 치트키...수준ㅋㅋㅋ
이렇게 각자 개성 또렷한 건 타고난 재능인데 이걸 겉도는 거 없이 하나로 조화롭게 만든 건 365일 중에 300일 이상 만나서 연습하면서 만들어 낸 거라는 게 더 뽕차는 것....ㅠㅠ
이런 사람들이 오디션 프로로 결성된 거 어케 했냐 진짜......ㄹㅇ우주가 기운 많이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