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훈님이 너무 목소리가 좋아서 미쳐버릴 것 같은데 아무한테도 얘기할 곳이 없어 나는 더쿠밖에 안해서 딴데는 할 생각없고 원래 혼자 덕질 즐기는 사람인데 오늘은 못참고 글도 써보고 아 돌아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