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막콘에서 처음 들었는데 초면에 노래 좋은데? 하기 쉽지 않은데 2절 사비 부분에서 오~ 좋다... 하게 되더라.
처음엔 아름답네, 밀푀유처럼 화음도, 곡도 촘촘하네 했는데 혼자 조용히 듣고 있으니 떠나간 그리운 것들이 생각나 눈물 나네...
노래 듣고 감동해서 눈물 흘린 게 얼마만인지...
땡큐 포레스텔라.
처음엔 아름답네, 밀푀유처럼 화음도, 곡도 촘촘하네 했는데 혼자 조용히 듣고 있으니 떠나간 그리운 것들이 생각나 눈물 나네...
노래 듣고 감동해서 눈물 흘린 게 얼마만인지...
땡큐 포레스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