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곡할때 멤버 전부 묘하게 텐션 가라앉아있고 특히 밍 첫소절 듣고 목 컨디션 진짜 안좋은거 같아서 저 험난한 셋리 어떻게 헤쳐가나 걱정했는데 티 하나도 안내고 오로지 멤버들 서로 의지해나가면서 극복하고 텐션 올리는거 보고 새삼 대단해보이고 감동했다.
특히 눈물강에 호수호 쓰시는 어떤분이 작년 부산웨이브콘때 한음절을 부산 바다에 떨구고 난 이후로 인운알 들을때마다 우는데 오늘은 멤버들 서로 바라보기 시작하면서부터 너무 아름다워서 오열했다
낼 찐막이라니 너무 아쉬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