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예전 이야기긴한데 흡연자들한테 일본 담배가 꽤 매니악하게 인기 있었어
한국은 그냥 평범한 연초밖에 없던 시절이었는데 일본은 블랙데빌을 필두로 향,맛담배가 주구장창 나오던 시절이라 국제시장에서 사오던 사람들도 있었고 인터넷으로 사던 사람도 있었고. 블랙데빌은 정식 수입되서 몇년전까지도 팔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일본서도 없어진 담배가 하도 많아서 이젠 추억의 담배가 된게 많은듯
그외에 세븐스타나 럭키 스트라이크 이런게 니코틴, 타르가 10이 넘어가는 미친듯이 센 담배들이라 인기도 있었고 그외 캐스터나 피스 하이라이트 이런 일본 현지서 많이 팔리는것도 인기 많았었어. 세븐스타 럭키스트라이크 이런 스테디셀러는 아직도 일본 여행가서 면세점에서 사와서 피는 사람들 있더라
이젠 거의 다 전자 담배로 바뀌는 추세라 진짜 옛날 이야기가 되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