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상한 파견회사 걸려서 고생좀 하고있는데 조언 받을수있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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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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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회사에 11월말까지 (한달계약) 갱신한다고 25일날 말하고
29일날 이유 말하면서 그만둔다고 말했거든 ? (갱신 계약서도 안받은상태)
첨엔 우호적으로 알겠다 본사에 전달하겠다 했는데
중간에 말이 계속 바뀌면서 본사(파견처)가 퇴직 답변을 확정적으로 주지않으면 갱신을 이미했기때문에 퇴직이 될수도있고 안될수도있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퇴직이 안되는경우는 어떤경우냐 하니까 점포가 바쁜 경우래
그래서 내가 점장한테 직접 확인을했어 점장은 퇴직 오시라세를 받았다네?
근데 파견회사에서 또 연락이와서 파견처에서 답변을 안주고있다 다음주에 한번더 확인하겠다 라고하는데
내생각엔 파견회사가 지금 나 갖고노는거같거든 ? 거짓말치면서 시간 끌면서 월말에 퇴직 확정됐다 말할거같은데
아니면 퇴직 테츠즈키를 질질 끌고 깔끔하게 안해주거나
이미 11월부터 이직 확정되서
지금 파견회사에서 퇴직 처리 안해주면 좀 곤란해질거같단말이지?
내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 엄청 쎄게 나가는게좋을까?
아니면 노동청에 상담 받아보겠다 라고 협박 비슷하게 하는게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