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외국계 계약직으로 근무중인데 (영업지원 1년차 응애) 직무전환하고 싶어서 지인이 추천해준 한국계 독일지사에 지원해서 오퍼레터까지 받았어..!
제안 연봉은 영끌 5.3만 유로인데 (기본급 4.6만유로+인센10퍼+기타등등 복지수당) 독일이ㅠ 과세율이 높다보니 저 연봉이면 신입 기준 괜찮은 편인지 또는 협의.. 요청을 해야할 지 고민이야
한국에서는 3700 정도 받는데 본가 거주해서 돈을 다 모을 수 있었거든.. 실수령이 지금이랑 큰 차이 안날 것 같은데 유럽에서는 월세 공과금이 엄청나다고 들어서 고민이네..
*거주지는 프푸 근교일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