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손님들한테도 중국어로만 말거는 그런 가게들 가서 먹는데 ㅋㅋㅋ
처음엔 누가 알려준데만 가다가 이제는 그냥 구글맵보고 처음 도전도 해보고 그래 들어가서 중국인만 있음 더 믿음직함 ㅋㅋㅋ
왜인지 호남 요리전문점이 자주 보이는데
메누 대충 시켰다가 지옥의 매운맛을 보기도함 ㅜ
근데 맛은 있었어..
어제도 이케부쿠로에서 첫 도전에본 광저우 식당이 너무 맛있어서 구글맵 서치 성공했다 싶었음
Minji라는 클레이팟라이스(홍콩식돌솥밥) 전문점인데 관심있는 덬들 트라이!
근데 니시구치로 처음 나가봤는데 좀 놀랄정도로 성인업종동네더라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