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설명 해줘도 기본적으로 메모를 안함
할수 있겠어요? 하면 OK 오레니마가세테 느낌으로
하는데 이건 뭐 실수밖에 안보임
그래서 이거 내가 왜 설명한대로 안했냐고 물어보면
"あ、俺はこう考えたのでこうしました" 라고 하는데
그래 그 자세는 좋은데 여기서 아나타의 생각은 필요가 없어용....
정해진 룰대로 해야 하는 작업이예요.....
내가 모르면 그때그때 물어봐라 해도
한번도 안 물어보고 혼자 다 하고 혼자 다 틀림
내가 수정해야 할 부분 체크하는 시간이 더 오래걸림
그래서 한번 한마디 했어
일을 빨리 끝내는게 일을 잘하는게 아니라고
서둘러서 할 필요도 없고 천천히 공부하면서 하라고
하는데도 그 후에도 업무 자세는 변하지 않음...
약간 뭐랄까 자존심 높은? 그런거 티나고
공부도 필요한 일이라 스스로 해보라고 해도
예전 작업꺼 그대로 복붙해오고 끝내버림..
초반엔 실수 많은건 이해해 나도 실수 하니까
근데 이건 메모하는 자세도 없고
좀 긴가민가 하면 나한테 한번 체크하고 해도 되는데
ま、いっか하는 마음으로 해버리는게 다 보임
하.... 짜증나
마음 같아선 눈물콧물 쏙 빠지도록 아주 그냥 혼구녕을
내주고 싶음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