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도 아니고 초고학년 정도 애가 벤치에 올라가서 걸어다니는데 엄마가 가만 있네 바로 옆에 사람 앉아있는데요?! 요즘보면 애가 민폐끼치면 사람 다 있는데서 뺨 후려친다는 것도(이것도 극단적이긴 한데) 다 옛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