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사이에 집 산 덬인데 변동금리가 야금야금 오르더니 지금은 매달 이자 10만엔 내는데 내년 1월부터 15만엔으로 오른다고 메일 왔네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맘에 드는 집 샀기 땜에 만족도도 높고 집값도 약간 오르기도 했고
집 산거 후회는 없지만 그래도 집살 때에 비교해서 이자가 거의 2배야... 비혼이고 다른데 돈 쓰는거 많지 않아서 뭐 어떻게든 대출 갚으며 살 수는 있는데 그래도 너무 비싸다ㅜㅠㅠ 금리가 오르면 원환율이라도 오르던가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