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천페이지에 믿고보는 한국배우(信じてみられる라고 직역표현이었음ㅋㅋ)코너가 있었는데 연기파 배우들 사이에 뜬금없이 논란있어서 자숙했던 배우가 있더라 슬슬 복귀하고 엔화벌려고 시동거나 싶었음 한국에선 너무 불호되지 않았나싶은데 해외배우라 관대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