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엔나는 한국이랑 다르게 다 엄청 길어서 어디 넣어먹기 좀 별로 같아
가끔 미니 비엔나 한입 비엔나 있기는 한데 애들용이라 껍질 없어서 식감이랑 맛 자체가 너무 다르고
한국에서는 마라탕에 맨날 비엔나 잔뜩 퍼넣었는데 이 공허감이 안 채워진다
가끔 미니 비엔나 한입 비엔나 있기는 한데 애들용이라 껍질 없어서 식감이랑 맛 자체가 너무 다르고
한국에서는 마라탕에 맨날 비엔나 잔뜩 퍼넣었는데 이 공허감이 안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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