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머리는 존예로 됐다.....세금 합해서 45불이면 괜찮은 가격 아녀...?
앞에는 남자 전용 바버샵이었고
뒤에는 여자 전용 헤어샵이었거든? 둘이 같은 이름이긴 했어
암튼 레이어드 컷은 두종류였어...버터플라이 컷이랑 롱레이어드 컷?
그거 둘 다 어떻게 나올건지 사진 보여주시고
내 얼굴형에는 롱이 잘 어울린대서 그거로 했는데
샴푸는 한국과 같이 무릉도원이었어서 뭐ㅎㅎㅎ
근데 레이어드컷 나 처음 해보는데
젖은 머리로 컷 시작하시길래 이게 맞아? 싶었거든?
스타일리스트는 역시 실패를 안하셨다....
나중에 휙휙 말리니까 너무 예쁜 컷이 되어있는 거야ㅠㅠ
나는 사진 같은 거 안 보여주실 줄 알고 레퍼런스 가져간 것도 보여드렸는데 그대로 나와서 지금 대만족이야......
인스타 보고 가길 잘했어 하 만족이야ㅑㅑㅑㅑ